‘#살아있다’ 35만 돌파…개봉 이틀째 1위

뉴스1 입력 2020-06-26 07:29수정 2020-06-2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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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다’ 포스터 © 뉴스1
배우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영화 ‘#살아있다’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살아있다’는 지난 25일 1637개 스크린에서 14만899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5만7077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살아있다’는 유아인 박신혜 주연작으로 개봉 전부터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던 화제작. 지난 24일 개봉해 첫날 20만명을 동원하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2위는 ‘결백’으로 이날 622개 스크린에서 1만663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61만7897명을 기록했다. 3위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으로 이날 519개 스크린에서 1만504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9만2052명을 달성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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