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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사무관입니다”…‘하트시그널2’ 이규빈, 丁총리 ‘목요대화’ 진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5-29 10:23
2020년 5월 29일 10시 23분
입력
2020-05-29 10:14
2020년 5월 29일 10시 1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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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규빈(27)이 ‘국무조정실 신임 사무관’으로 공개 석상에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전날 열린 ‘정세균 국무총리의 제5차 목요대화’의 사회를 보는 이규빈의 영상이 ‘하트시그널 시즌2 이규빈 근황’ 등의 제목으로 확산했다.
재경직 행정고시(5급)에 합격한 이규빈은 올 1월 국무조정실의 신임 사무관으로 발령받아 경제조정실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 총리가 주도하는 목요대화는 경제계·노동계·정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으는 자리다. 이날 목요대화는 ‘코로나 이후 새로운 일상 준비’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규빈은 정장 차림에 머리카락을 단정하게 정리한 모습이었다. 마이크 앞에 선 이규빈은 “안녕하십니까. 오늘 사회를 맡은 국무조정실 이규빈 사무관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규빈은 참석자들이 박수를 보내자 옅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규빈은 참석자 소개 등을 하며 목요대화를 원활하게 이끌었다.
이규빈은 2018년 종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았다. 그는 서울대학교 재학 중 5급 재경직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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