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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이태원발 감염 확산 어디까지
동아일보
입력
2020-05-14 03:00
2020년 5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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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쇼(14일 오전 9시 20분)
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인천의 학원 강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이후 그와 접촉한 학생과 학부모 등을 2차 감염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확진 학생들이 교회 2곳에서 1050여 명을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태원발 집단 감염 우려 사태를 짚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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