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문화

[책의 향기/밑줄 긋기]바른 발레 생활

입력 2020-05-09 03:00업데이트 2020-05-09 03:0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윤지영 지음·플로어웍스
발레라는 이 친구는 나를 홀리려고 작정한 밀당의 달인이란 말인가. 왜 난 한낱 취미로 시작한 발레에 이렇게 집착하고 많은 것을 고민하게 됐을까? 가끔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던 생각의 물결이었지만 그래도 나는 마냥 발레가 좋았다. 그리고 발레에 대한 열정이라는 감정의 모라토리엄이 영원으로 이어졌으면 했다.

‘취미 발레인’이 들려주는 부상 재활기와 발레의 묘미.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문화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