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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가을·겨울 타이츠 신상품 내놓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10-17 08:22
2019년 10월 17일 08시 22분
입력
2019-10-17 08:21
2019년 10월 17일 0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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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업체 비비안이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편안한 착용감, 보온성, 패턴 등을 강조한 타이츠 신상품을 선보였다. 대표 상품인 ‘컴포트핏 타이츠’(사진)는 압박감을 느끼기 쉬운 허리 부분에 와이드 밴드를 적용했다. 기존 밴드보다 폭이 넓어 편안함을 제공한다. ‘소프트 기모 타이츠’는 소재 특유의 부드러움과 따뜻함이 특징이다. 일반 기모 타이츠보다 모의 길이가 짧아 슬림한 실루엣이 장점이다. 또 보온성을 강조한 ‘코튼 밍크기모 타이츠’도 출시했다.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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