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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미국 뉴욕 여행 떠난다…KBS 예능물 출연
뉴시스
입력
2019-10-04 15:13
2019년 10월 4일 15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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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정해인이 예능물에 도전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정해인이 KBS 2TV 새 여행 예능물에 출연한다”며 “프로그램 제목과 방송 편성 등은 정해진 것이 없다. 출국 일정은 조율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정해인이 미국 뉴욕으로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MBC TV 드라마 ‘봄밤’에서 호흡 맞춘 소속사 후배 임현수도 함께 한다.
정해인은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tvN 새 드라마 ‘반의 반’과 영화 ‘시동’(감독 최정열)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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