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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육류 직거래 플랫폼 ‘미트 솔루션’ 운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8-12 15:00
2019년 8월 12일 15시 00분
입력
2019-08-12 14:58
2019년 8월 12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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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가 기업 간 거래(B2B) 사업을 강화한다.
CJ프레시웨이는 12일 육류 직거래 플랫폼인 ‘미트 솔루션’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미트 솔루션을 통해 검증받은 축산물을 선보인다. 특히 한우 브랜드 ‘정품진’, ‘오아로’ 뿐만 아니라 여러 수입육을 내놓기로 했다.
CJ프레시웨이는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고 판매자,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경쟁력을 높였다. 이에 최대 30%가량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식품안전센터 전문 인력과 익일배송 체계를 갖춰 육류 신선도를 높였다. 이 밖에 시세 정보와 부위별 활용 방법 등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육류 직거래 플랫폼을 선보인 만큼 사업자가 합리적 가격에 육류를 구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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