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평창 겨울올림픽 방한용품]코오롱스포츠, 인기 다운 4종 기능-디자인 강화
동아일보
입력
2018-01-25 03:00
2018년 1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오롱스포츠는 지난해 매출 견인의 일등공신인 ‘안타티카’, ‘스노우볼’, ‘뉴테라노바’, ‘튜브롱’ 등 인기 다운 4종의 기능과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실내외 온도 차가 심한 도심 생활의 특성을 반영해 얇은 이너웨어에 패딩 하나만 걸쳐도 따뜻하도록 보온성을 강화했다. 컬러는 도심에 어울리는 무채색 등을 적용해 세련미를 강조했다.
이번 겨울 시즌의 트렌드는 허벅지와 무릎까지 덮을 수 있는 긴 헤비다운이다.
실제 긴 길이의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코오롱스포츠의 롱다운 판매량은 전년 대비 800%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코오롱스포츠의 겨울 시즌 제품 가운데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은 대표 상품인 안타티카다. 뛰어난 보온성, 착용감과 함께 이번 겨울 긴 기장 제품의 인기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안타티카는 방풍, 투습, 보온성이 우수한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소재를 적용했다. 안감에는 코오롱스포츠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아토써머킵웜 소재를 사용했다.
방사열을 흡수하는 트라이자 항공 소재를 코팅해 보온성을 한층 강화했다. 충전재는 솜털이 크고 풍성한 유러피안 구스다운을 사용해 따뜻하면서도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안타티카는 아웃도어의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제품으로 다양한 컬러의 폭스 털을 사용해 풍성함을 더했다”고 말했다.
강승현 기자 byhuman@donga.com
#코오롱스포츠
#안타티카
#스노우볼
#뉴테라노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려동물 동반 허용 음식점, 제도 시행 한달만에 1300곳 넘어
日, 北전역-베이징 타격 가능 장거리 드론 도입 나선다
김해공항 뚫렸다…가방속 실탄 1발 무사통과, 제주공항서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