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년 전통을 자랑하는 프렌치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이글(Aigle)’이 기능성에 패션과 트렌드를 접목한 201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에이글은 프랑스 에이글과 국내 동일의 합작 법인인 ‘동일 에이글’을 설립해 100% 프랑스 직수입 라인으로 구성된 2016 봄여름 컬렉션을 시작으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대표 브랜드로 국내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2016년 봄여름 시즌부터 기존 에이글과는 차별화된 프렌치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프랑스 직수입 라인을 다양하게 전개해 아웃도어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프렌치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한다.
앞으로 에이글은 기존 고객층의 스타일을 반영하여 아웃도어 활동에서 강화된 기능성을 선보이는 트렉(Trek) 라인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도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Lifestyle) 라인 구성으로 전개한다. 아웃도어 활동을 포함한 도시에서 프렌치 특유의 여유로움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의류, 액세서리, 러버부츠, 풋웨어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또한 매 시즌, 프랑스 기반의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 라인을 전개해 메인 라인과는 또 다른 유니크한 컬렉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에이글 ‘FISHBOOT 피쉬부츠’
수채화 느낌 2016 봄여름 컬렉션
2016년 봄여름 시즌의 경우, 자연의 꽃과 식물을 수채화 느낌으로 표현한 메인 패턴이 다양한 아이템에 적용된다. 리넨 소재, 메모리 소재에 100% 방수 기능을 갖춘 아우터 컬렉션을 선보인다.
컬렉션 전체적으로 데일리 프로텍션이 가능한 기능성을 바탕으로 하되, 톤다운된 컬러와 심플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러버 패치와 스냅 그리고 프랑스 국기의 삼색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한다.
이번 시즌 컬래보레이션 라인은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비콤테 에이(VICOMTE A)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감각적인 핫 핑크 컬러를 시그니처로 하는 비콤테 에이는 물고기를 모티브로 한 새로운 패턴을 적용하여, 의류뿐 아니라 러버부츠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전체적인 컬렉션은 기능성뿐 아니라 스타일까지 강화된 에이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이번 시즌 러버부츠는 굽이 있는 미스 줄리엣 라인을 전면에 내세운다. 에이글을 대표하는 아이템인 러버부츠는 200명의 숙련된 장인들의 손을 통해 60가지의 공정을 거쳐, 비로소 한 켤레가 탄생한다.
에이글 ‘RETROSTARE 레트로스테어’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 만족시키는 브랜드
160년간의 브랜드 노하우와 철학을 가진 프렌치 감성의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이글은 트래블 중심의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이 새로운 트렌드로 제시되고 있는 요즘, 소비자들에게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브랜드로 다가설 예정이다.
새로워진 에이글은 2016년 상반기 백화점을 중심으로 매장을 오픈하고 하반기에는 가두점 오픈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후 아웃렛, 온라인 쇼핑몰 등 기존 채널을 건실화하고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대해 나가는 계획을 밝혀 이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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