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눈과 귀가 즐거운 주말]뷰티 인사이드 外
동아일보
입력
2015-08-21 03:00
2015년 8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뷰티 인사이드
감독 백감독. 출연 한효주 유연석 박서준 이진욱, 우에노 주리. 20일 개봉. 12세 이상.
매일 모습이 바뀌는 ‘여러’ 남자친구들로부터 사랑받는 ‘러블리’한 한효주.
판타스틱4
감독 조시 트랭크. 출연 마일스 텔러, 케이트 마라, 제이미 벨. 20일 개봉. 12세 이상.
8년 만에 리부트로 돌아왔지만 조금 아쉬운 판타스틱4.
공연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한국 초연 10주년. 배우 조승우-류정한의 돈키호테와 정상훈-김호영의 ‘산초’가 찰떡궁합을 보여준다. 11월 1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 4만∼14만 원. 1588-5212
늘 관객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이룰 수 없는 꿈’ 넘버의 매력.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회
모차르트의 여행 발자취를 따라가며 박주영(바이올린) 박지원(피아노) 곽수근(해설)이 어우러지는 무대. 22일, 9월 25일, 11월 6일, 12월 4일 각 오후 7시 반. 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2만∼3만 원. 02-2646-6401
수익금은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 치료 지원재단인 ‘아이들과미래’에 기부.
콘서트
탕탕탕 카니발
열띤 음악인들의 난장. 22일 낮 12시 30분 서울 복합문화공간 에무. 예매 3만 원, 현장구매 4만 원. 070-7716-6432
갤럭시익스프레스, 파블로프, 호란, 시와, 김목인, 이스턴사이드킥, 데드버튼즈, 김태춘….
렌카
‘The Show’로 유명한 호주 싱어송라이터의 내한 무대. 27일 오후 8시 서울 예스24 무브홀. 7만7000원. 02-3141-3488
레몬맛 솜사탕 같은 달콤과 상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李 “잘 사는 노인 덜 받게”…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 본격화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9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10
김민석, ‘방미는 차기주자 육성’ 김어준에 “무협소설” 비판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8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李 “잘 사는 노인 덜 받게”…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 본격화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9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10
김민석, ‘방미는 차기주자 육성’ 김어준에 “무협소설” 비판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8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尹 변호인단 회유 연락”
[단독]산불이 휩쓴 마을, 주민 절반 터전 떠나… 지역소멸 가속화 위기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