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새로 나왔어요
[새로 나온 책]1980년대의 북극꽃들아, 뿔고둥을 불어라 外
동아일보
입력
2014-10-18 03:00
2014년 10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80년대의 북극꽃들아, 뿔고둥을 불어라
(정과리 지음·문학과지성사)=이성복 황지우 김혜순 등 1970년대 말에서 1980년대 말 사이에 등단한 시인 10여 명의 작품을 분석했다. 2만1000원.
홍대용과 1766년
(강명관 지음·한국고전번역원)=홍대용의 여행기 ‘연기’와 ‘을병연행록’을 통해 당시 청나라에 다녀온 사신들이 조선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파헤쳤다. 1만2000원.
미래 인간 선언문
(닐 도널드 월쉬 지음·판미동)=세계적 베스트셀러 ‘신과 나눈 이야기’ 3부작을 쓴 저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절망에서 벗어나는 방법으로 ‘글로벌 대화 운동’을 제안한다. 1만5000원.
시작은, 페루
(김재호 지음·은행나무)=여행은 정보(情報)가 아니라 정취(情趣)라고 말하는 광고회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를 돌아본 여행기. 1만4000원.
런던의 역사
(A N 윌슨 지음·을유문화사)=18세기 중엽 세계 중심도시가 된 런던의 화려한 번영과 비위생적인 환경 때문에 발생한 전염병으로 도시 인구의 20%가 사망한 어두운 이면을 함께 보여준다. 1만3000원.
미국 몰락
(톰 하트만 지음·21세기북스)=미국이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은 소수의 경제 왕당파가 부와 권력, 미디어를 독점하면서 중산층이 급감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1만6000원.
나는 왜 이 사랑을 하는가
(데이비드 리코 지음·위고)=30년간의 임상 심리치료를 해온 저자는 사랑의 풍요로움을 나누려면 자신을 성찰하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성숙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1만5000원.
넷스마트
(하워드 라인골드 지음·문학동네)=1985년 온라인 커뮤니티의 효시 ‘웰(well)’의 멤버였던 저자가 인터넷에서 원하는 정보를 가려내는 능력,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만8000원.
새로 나왔어요
>
구독
구독
하루의 로맨스가 영원이 된 도시
1980년대의 북극꽃들아, 뿔고둥을 불어라 外
빅데이터로 세상을 지배하는 사람들 外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이주현의 경매 길라잡이
구독
구독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K제조 바꾸는 AI로봇
구독
구독
#1980년대의 북극꽃들아
#뿔고둥을 불어라
#홍대용과 1766년
#미래 인간 선언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7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8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9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0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與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부산 전재수 확정
10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7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8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9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0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與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부산 전재수 확정
10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병원에 실려온 3살 아이…경찰, 20대 부모 체포
“대전 늑대 목격” 가짜 사진·허위 신고 잇따라…수색에 혼선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