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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18일부터 2차 판권 서비스 시작…극장·안방 동시상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8 09:09
2014년 9월 18일 09시 09분
입력
2014-09-18 09:04
2014년 9월 18일 0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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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무’가 18일부터 IPTV, 디지털케이블TV, 인터넷, 모바일 등을 통해 2차 판권 서비스를 시작한다.
김윤석, 박유천, 한예리 등의 배우들이 열연을 펼친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들이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극장과 안방에 동시 상영되는 ‘해무’는 강렬한 드라마와 오감을 자극하는 극한의 스릴, 가슴 저릿한 여운을 확인 할 수 있다.
‘해무’의 프리미엄 서비스는 KT olleh tv, SK Btv, LG U+tv 등 IPTV와 더불어 디지털케이블 홈초이스, 모바일 서비스 구글플러스, 삼성 HUB, T스토어와 주요 포털 사이트 및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해무 2차 판권 서비스 시작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무 2차 판권 서비스 시작, 보고싶었는데 잘됐다”, “해무 안방 서비스 시작, 기대된다”, “해무, 흥행에는 실패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해무 스틸컷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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