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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수트 길이의 규칙 “아무리 모델 따라해봐도 현실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1-07 11:28
2014년 1월 7일 11시 28분
입력
2014-01-07 11:26
2014년 1월 7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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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DB
수트 길이의 규칙
수트 길이에도 규칙이 있다고?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트 길이의 규칙'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재킷을 입었을 때 셔츠의 커프스 부분이 약 1.5cm가 보일 때 가장 깔끔하고 세련돼 보이는 것으로 밝혔다.
또한 바지 끝단의 길이는 뒷굽을 넘지 않아야 하며, 약간 짧게 느껴질 정도가 보기에 가장 좋다. 자켓의 길이는 너무 짧으면 싸보이고, 길면 촌스러워 보인다. 이에 수트 길이는 엉덩이를 반쯤 덮는 길이가 좋다고 충고하고 있다.
특히 싱글 트임 또는 양쪽 트임이 있는 자켓을 선택하면 남성의 등라인을 뽐낼 수 있으며 수트 길이는 엉덩이를 반쯤 덮는 길이가 돼야 뒤에서 볼 때 옷 맵시가 살 수 있다.
수트 길이의 규칙 노하우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트 길이의 규칙, 정말 맞는 듯", "수트 길이의 규칙, 동서양 규칙이 달라야 할듯", "수트 길이의 규칙, 그래도 유행타는건 어쩔수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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