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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서운 도로, 구불구불한 길… “돈 준다 해도 안 갈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9 15:16
2013년 11월 19일 15시 16분
입력
2013-11-19 15:03
2013년 11월 19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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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진짜 무서운 도로’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진짜 무서운 도로’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형버스 한 대가 볼리비아의 가파른 산악지대를 지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버스가 달리는 길은 폭이 좁고 구불구불해 자칫하면 낭떠러지로 떨어질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탑승객들은 창밖을 내다보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짜 무서운 도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강심장들인가봐”, “돈 준다 해도 안 탈 듯”, “정말 대단한 도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짜 무서운 도로는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와 코로이코를 연결하는 ‘융가스 도로’로 추정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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