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돌싱녀 90% “남자가 선물 주면…진도는 당연히 빨라지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3 10:50
2013년 9월 3일 10시 50분
입력
2013-09-02 13:34
2013년 9월 2일 1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DB
"남자가 선물 주면…진도야 당연히 빨라지죠!"
결혼에 실패해 다시 혼자가 된 이른바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여성 10명 중 9명이 재혼 맞선 상대로부터 선물을 받으면 교제진도가 빨라지고, 선물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정보회사 온리-유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가 공동으로 26일~31일 전국의 재혼희망 돌싱 남녀 576명(남녀 각 288명)을 대상으로 '맞선상대와 선물을 주고받으면 교제진도에 도움이 됩니까?'라는 주제로 설문한 내용을 2일 공개했다.
이 질문에 답한 여성 응답자의 89.6%가 "진도에 도움이 된다"고 대답했다. 남성 응답자도 이보다 조금 적은 76.0%가 "그렇다"고 답해 남녀 모두 선물의 효과를 인정했다.
반면 진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 한다는 반응은 여성 10.4%, 남성 24.0%에 그쳤다.
설문을 실시한 업체 관계자는 "상대가 선물을 준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호감을 간접적으로 표시한 것이므로 친밀도와 신뢰도가 급상승하면서 교제 진도도 빨라지게 된다"고 분석했다.
그렇다면 선물은 언제 쯤 주는 게 좋을까.
여성 68.4%가 "3번째 만남 이내"라고 답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은 3번째 만남 이내에 선물을 받고 싶다는 비중이 34.1%에 불과했다.
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돌싱 여성들은 아무래도 부끄러움을 별로 타지 않고, 내숭 또한 떨지 않는 편"이라며 "상대에게 호감을 느낄 경우 하루빨리 선물을 주고받으며 진솔하게 교제를 하고 싶어 한다"고 설문결과를 풀이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3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8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9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0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3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8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9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0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 법무부, 사형 부활 위해 총살형 도입
베트남 영토 넓히는 韓기업… 데이터센터-전력망-원전 투자 속도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