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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영화 ‘나쁜피’, 성폭행 다룬 충격적 내용 ‘호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6 16:28
2012년 11월 16일 16시 28분
입력
2012-11-16 15:00
2012년 11월 16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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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 영화 ‘나쁜피’ 예고편
영화 ‘나쁜피’
강간으로 태어난 여주인공이 아버지를 찾아 복수한다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나쁜 피’ 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개봉한 강효진 감동의 ‘나쁜피’는 평범한 삶을 살던 인선(배우 윤주)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 어머니로부터 자신이 강간으로 태어났고 부친이 아직 살아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들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 ‘육혈포 강도단’ 강효진 감독의 새로운 도전으로 자극적인 내용과 충격적인 표현으로 청소년관람 불가 등급 판정을 받은 영화 ‘나쁜피’는 적은 스크린 수와 상영 횟수에도 영화 평점 9점대로 영화 관객들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현실 사회의 욕망과 선정성, 폭력성과 자극적인 성적 표현은 물론 신인 여배우 윤주의 파격적 노출과 정사 신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나쁜피’는 현재 서울 신촌 아트레온, 안암역 고려대 케이유(KU) 시네마트랩 및 경기, 부산, 청주, 대구 등지에서 상영 중이다.
동아닷컴 동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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