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고3 수험생 받고 싶은 선물,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6 18:45
2012년 11월 6일 18시 45분
입력
2012-11-06 18:18
2012년 11월 6일 1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애플 코리아 홈페이지
‘고3 수험생 받고 싶은 선물’
고3 수험생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노트북과 지갑을 꼽았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2일까지 신세계몰에서 고3 수험생 550명과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 320명을 대상으로 가장 받고 싶은 선물과 가장 주고 싶은 선물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이 결과 학부모들이 사주고 싶어하는 선물로는 정장·구두(34%)가 꼽혔다. 이어 책(27%), 가방(14%), 노트북(1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수험생들이 받고 싶어하는 선물은 부모들의 생각과 확연히 달랐다.
남학생들은 노트북·태블릿PC(31%)를 선택했으며 이외에도 현금(25%), 캐주얼 의류·신발(19%), 최신형 스마트폰(13%) 등을 받고 싶어했다.
또한 여학생들은 명품 지갑·가방(29%)을 원했으며 피부관리이용권·화장품(25%), 캐주얼 의류·신발(19%), 다이어트 식품(15%) 등의 순이었다.
결과를 본 네티즌들은 “고3 수험생 받고 싶은 선물 공감 200%”, “고3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의 소망”, “고3 수험생 받고 싶은 선물 전부 고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한 네티즌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합격통지서가 진짜 원하는 선물 아닐까?”라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1차 공습 후 이란 지도부 축출 검토…韓대사관 “출국하라”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경남 의령서 ASF 발생…“24일 오후 8시30분까지 이동중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