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6호선 민망커플, 모자이크 걷어내니 “착시가 부른 오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9 16:00
2012년 7월 9일 16시 00분
입력
2012-07-09 11:28
2012년 7월 9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호선 민망커플 모자이크 후 사진(위)과 모자이크 전 사진.
‘6호선 민망커플’사진이 새로운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8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6호선 지하철 막장커플’이라는 제목으로 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을 보면 남성이 상의를 얼굴에 덮은 채 여성의 무릎을 베고 누워 있고 여성은 그 위에 엎드려 있다. 논란의 초점은 남성의 바지 속에 들어가 있는 손이 누구의 손이냐는 것.
게시물을 올린 누리꾼은 “집에 가는 길 6호선 안에서 ‘막장 커플’을 목격했다. 커플이 민망한 장면을 계속 연출하자 남학생 곁에 앉아 있던 아주머니는 인상을 찡그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맞은편 아저씨가 학생들에게 들으라는 듯 잔소리를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다수의 매체들은 모자이크 처리된 사진과 함께 ‘지하철 6호선에서 한 커플이 낯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였다’는 보도를 쏟아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6호선 민망커플’사건은 착시로 생긴 오해임을 알 수 있다. 여성이 남성의 어깨에 기댄 모습과 남성의 손이 절묘하게 일치해 그렇게 보인 것일 뿐, 남성의 바지속으로 들어간 손은 남성의 것이었다.
한 누리꾼은 “원래 이 사진은 ‘웃대(웃긴대학)’에 착시 사진이라며 올라온 것인데 누군가 이 사진을 실제 목격한 것처럼 올린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6호선 민망커플’ 논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사실 확인 안하고 보도한 언론의 책임이 크다”, “모자이크가 돼서 몰랐는데 정말 바지에 들어간 손은 남성의 손이네”, “남자 손이든 여자 손이든 어쨌든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한동훈 선택은 무엇?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한동훈 선택은 무엇?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솔라’ 개발한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
연봉 100배 거절 ‘나비효과’…EBS 교사 윤혜정이 교실에 남은 이유
내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도입…의대 진학 가능 고교, 부울경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