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미국의 튀김음식들 “성인 비만율 세계 최고 이유 있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2 09:26
2012년 7월 2일 09시 26분
입력
2012-07-02 09:23
2012년 7월 2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튀김음식들’사진 화제
‘미국의 튀김음식들’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국의 튀김음식들’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미국의 튀김음식들’ 사진에는 조각피자를 튀겨낸 것, 빵을 통째로 튀긴 것 등 다양한 음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냥 먹어도 느끼한 케이크와 아이스크림, 초코바 등을 다시 기름에 튀겨낸 모습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미국의 튀김음식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피자를 다시 튀겨? 대단하네”, “ 칼로리 대박”, “미국 성인 비만율 세계 최고 이유 있네”, “미국의 튀김음식들 보기만 해도 느끼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오늘의 운세/6월 25일]
7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8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오늘의 운세/6월 25일]
7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8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시, 지하철 무료 65세→70세 높여 ‘버스 무임’ 비용 상쇄 추진
“기초의원 보수 최대 月185만원 차이”…가장 높은 곳은?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