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300자 다이제스트
[300자 다이제스트]4·18의거 高大학생들의 생생한 증언
동아일보
입력
2012-04-21 03:00
2012년 4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려대학교 4·18의거 실록/고려대학교 4·18의거 실록 편찬위원회 지음
594쪽·3만 원·고려대학교출판부
1960년 4월 18일 고려대 학생 3000여 명의 시위는 서울에서 4·19혁명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됐다. 마산 앞바다에서 김주열 군의 시신이 발견되고 대구에서 고등학생들이 데모하는 등 3·15 부정선거를 전후해 독재와 부정에 대한 국민의 저항 정신이 커지던 시점이었다. 이 책은 당시 자료와 동아일보를 비롯한 신문 기사를 꼼꼼히 검토하고 4·18의거 관련자들의 수기를 바탕으로 당시의 상황을 전한다.
신성미 기자 savoring@donga.com
300자 다이제스트
>
구독
구독
유대인들이 종교보다 더 따르는 생활윤리
렌즈부터 어깨끈까지 카메라 모든 것 담아
전 세계 전문가 100명에게 묻다 “행복이란”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비즈워치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자 디이제스트
#4·18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7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7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상 지워줄게”…3800만원 갈취한 ‘주클럽’ 운영자 구속 송치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