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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재즈는 인천!’ 인천재즈페스티벌이 온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04 14:04
2010년 7월 4일 14시 04분
입력
2010-07-04 13:51
2010년 7월 4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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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첫 걸음을 뗐으니 올해로 어느덧 5회째.
인천이 다시 한 번 재즈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다.
인천&아츠 시민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년 이맘때쯤 개최되는 인천재즈페스티벌은 그 동안 최고의 재즈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수준 높은 공연으로 재즈 팬들의 환호를 끌어냈으며, ‘썸머 재즈는 인천!’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성공했다.
지금까지 커트 로젠윙클, 리오넬 루에케(2006), 에그베르토 지스몬티(2007), 케니 가렛(2008), 찰리 헤이든, 테렌스 블랜차드(2009) 등 이름만 들어도 재즈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아티스트들이 인천재즈페스티벌의 무대에 섰다.
올해 페스티벌의 주인공은 트럼펫 명장 니콜라스 페이튼, 21세기 재즈의 언어를 재창조하고 있다는 평을 듣는 알토 색소포니스트 미구엘 제논, 한국인이지만 브라질 음악으로 세계 거장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보컬리스트 신예원이다.
인천 재즈페스티벌은 5회 축제를 기점으로 재즈 거장들의 초청 공연 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독특한 축제로의 변신을 꾀한다.
뮤지션들의 오픈 리허설을 열어 재즈마니아, 전공자들에게 공연 현장의 숨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 동안 인천시 구월동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는 대학 실용음악과 학생들로 구성된 재즈 앙상블팀을 초청해 재즈프리콘서트를 개최한다.
인재즈페스티벌의 음악감독은 뉴욕 재즈전문콘텐츠그룹 ‘선 뮤직 프로덕션’의 대표 정선이 맡았다. 이번에는 신예원의 공연에 참여해 재즈기타리스트로서의 본연의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문의 02-518-7343)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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