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동아일보]한국 온 베르베르… “다음 작품은 한국인이 주인공”

  • Array
  • 입력 2009년 9월 4일 02시 56분


코멘트
‘개미’ ‘천사들의 제국’ ‘신’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씨(사진). 올해 7월 톨스토이, 헤밍웨이에 이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 작가 3위에 오르기도 했던 그가 ‘자신을 발견해준 나라’ 한국에 왔다. 베르베르 씨는 상상력의 원천으로 ‘불안증’을 꼽았다. 집필 중인 작품에 대해서는 “한국인 컴퓨터 천재 소년이 예지력을 가진 소녀를 만나는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경제위기에 꺾인 세계의 청춘들
동아일보 특별취재팀 기자 10명은 지난 한 달간 13개국을 다니며 경제위기로 고통 받는 20대 젊은이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었다. 미래의 꿈이 좌절돼 번민하는 청춘들. 이들의 절망과 희망의 사연을 ‘경제위기 1년-세계 중산층리포트’ 시리즈 4회 ‘비극의 경제위기 세대’ 편에 소개한다.

“신종플루 무서워” 여행-축제 취소
신종 인플루엔자A(H1N1)에 대한 공포가 사회 전반에 확산되면서 ‘신종 플루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이 늘고 있다. ‘사람이 많이 모인 곳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는 생각에 운동회, 수학여행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고 동네 목욕탕, PC방 이용객이 줄어드는 등 그 여파가 크다.

왕의 성찬… 25만원짜리 한정식
걋슭玲의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