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고산문학 대상 이근배-최동호 시인
업데이트
2009-09-21 18:40
2009년 9월 21일 18시 40분
입력
2009-08-21 02:58
2009년 8월 21일 02시 5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근배 최동호 시인이 계간 열린시학이 주관하는 제9회 고산문학 시조 시 부문 대상 수상자로 20일 선정됐다. 수상작은 이 씨의 시선집 ‘사랑 앞에서는 돌도 운다’(시월)와 최 씨의 시집 ‘불꽃 비단벌레’(시정시학)이다. 시상식은 10월 17일 전남 해남군에서 고산문학축전 행사와 함께 열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8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8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강유현]불신의 시대, 불안한 AI 기본법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난임 치료 열쇠, 男女 몸속에서 찾았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