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제4차 '국제이해교육 학술대회' 국민대서 열려
업데이트
2009-09-28 06:05
2009년 9월 28일 06시 05분
입력
2003-11-19 18:25
2003년 11월 19일 1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네스코 아시아ㆍ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원장 이삼열)과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회장 김신일)는 22∼23일 국민대에서 ‘제4차 국제이해교육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조흥국 부산대 교수가 ‘태국의 지역갈등에 관한 연구’, 한경구 국민대 교수가 ‘국제이해교육과 기업활동’, 김갑성 경기 옥산초등학교 교사가 ‘다문화 교육 실천사례: 남미 국가들을 중심으로’, 장수현 광운대 교수가 ‘중국 진출 한국기업인의 문화적응’ 등을 각각 발표한다. 02-774-3982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2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4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5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6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7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8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9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10
고유가 지원금, 온라인선 못 쓴다…9월 1일 소멸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2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4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5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6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7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8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9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10
고유가 지원금, 온라인선 못 쓴다…9월 1일 소멸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종 부부 이별’ 영도교에 낙서한 50대…“영미교인줄 알았다” 황당 해명
한 열차에 KTX·SRT 같이 달린다…수서역 열차 한 주에 2870석 확대
“왜 나만 클럽 못 들어가”…경찰까지 폭행한 공무원 벌금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