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 특별교통단속, 11일부터 일제 실시

입력 1998-07-05 19:54수정 2009-09-2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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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11일부터 8월20일까지를 휴가철 교통특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중 헬기를 동원, 갓길운행 전용차로 위반차량 등을 비디오 카메라로 촬영해 단속할 계획이다.

경찰은 또 전국 3백여곳에 순찰차와 교통경찰관을 집중 배치해 휴가지에서의 음주운전 신호위반 난폭운전 등을 단속한다.

〈이병기기자〉watchd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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