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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기타

입력 1996-10-30 20:48업데이트 2009-09-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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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쉬운 한자탐원(왕연립 이청화 공저) 자연 인체 동식물 등에 관한 한자 4백56자의 음과 훈을 비롯, 글자모양 변화과정 쓰임새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중국식 발음과 쓰임새를 중국어로도 설명.(이화문화출판사·15,000원) ▼북한인명사전(서울신문사 편) 북한의 각계 전현직 요인과 신진엘리트 등 1만6천여명의 이름 생년월일 출생지 학력 주요경력 생사여부 등을 수록했다.(서울신문사·100,000원) ▼고지위의 꼬레아노(김상철 저) 볼리비아주재대사인 저자가 26년동안 외교관으로 일하면서 보고 느낀 점을 쓴 에세이. 세계속에서 당당히 행세하기 위해서는 외국인들의 사고방식과 생활 등을 이해하고 대응해야 한다는 게 저자의 조언.(청림출판·6,000원) ▼전자파의 공포(이기준 편저) 컴퓨터단말기나 전기 전자제품 등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악영향과 전자파를 차단하기 위한 방법 등을 설명. 침실에는 전기제품을 되도록이면 두지말고 휴대전화는 안테나를 뽑지않고 통화하는 게 전자파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대학출판사·8,000원) ▼모나리자 신드롬(우테 에하르트 저) 여자들이 길들여진 무력감에 빠진 상태를 「모나리자 신드롬」이라고 이름붙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남성중심의 전통적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 홍미정 역. (글담·6,800원) ▼나는 젊음의 광기로 살고 싶다(이영미 저) 독신을 고집하는 방송작가인 저자가 일과 사랑 등에 관해 쓴 수필집. 강릉앞바다의 일출을 보고 싶어서 낯선 고시낙방생과 폭우가 쏟아지는 고속도로를 달려가 하룻밤을 지샌 에피소드 등을 소개.(문학사상사·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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