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교 4배’ 플랫폼시티 인근… GTX-A, 수인분당선 역세권
라온건설㈜(대표이사 손효영)이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를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영덕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7층, 7개 동, 전용면적 84∼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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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대표이사 손효영)이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를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영덕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7층, 7개 동, 전용면적 84∼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

9510채 규모 대단지인 서울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 올해 1월 전용 84㎡가 최고가인 31억2500만 원에 거래됐지만 현재는 27억 원대까지 호가가 떨어졌다. 호가 기준 한 달 만에 3억 원 가까이 내린 셈이다. 이 지역에서 영업하는 공인중개사는 “다주택자들이 급매로 내놓은 물건…

정부가 5월 9일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한지 약 한달 만에 서울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구) 아파트값이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강남과 서초구 아파트값이 하락한 것은 2024년 3월 둘째 주 이후 100주 만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 채 이하로 올해 월별 예상 물량 중 최소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3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3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9597채로, 올해 월별 입주 물량 가운데 가장 적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3월(2만7251채…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1만 채보다 적어 올해 월별 예상 물량 중 최소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3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3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9597채로, 올해 월별 입주 물량 가운데 가장 적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3월(2만7…

올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노원구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규제 강화 이후 15억 원 이하 중저가 단지로 수요가 이동하면서 외곽 지역 거래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아파트(분양권 포함) 거래 상위 …

서울 집합건물(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매입 자금 중 주택담보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6년 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왔다. 고강도 대출 규제로 이른바 ‘영끌’은 위축됐고, 현금 여력이 있는 수요자 중심으로 매수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20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금융권의 다주택자 대출 연장을 문제로 지적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면서 해당 차주들의 대응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금융사에 임대소득 대비 이자 상환비율(RTI) 등 대출 만기 재심사와 양도세 중과 관련 내용 등을 문의하면서 대비에 나서는 모습이다.시중은행 관계자는 …

이번 달 서울 아파트 매매 계약 10건 중 9건 가까이가 15억 원 이하 거래로 나타났다. 10·15 부동산 대책에서 15억 원 이하 아파트까지만 주택담보대출을 6억 원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면서 대출을 최대로 받을 수 있는 금액대의 거래가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18일 국토교통부 …

지난해 12월 서울 아파트를 지방 등 타지인이 매입하는 이른바 ‘원정 매입’ 비중이 3년 2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10·15 주택 시장 안정화 대책으로 서울 전체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실거주 의무가 부여된 영향으로 해석된다. 18일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 거주지별 아파트 매매…

올해 서울에서 팔린 아파트의 80%가 ‘15억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최대 한도를 받을 수 있는 중저가 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월1일부터 이날까지 등록된 서울 아파트 매매 계약 5684건 중 …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10대 대형 건설사의 계획 대비 실제 분양 실적은 66% 수준에 그친다. 새 정부가 출범하고 부동산 대책이 잇달아 나오면서 시장에 변수가 많아지자 그만큼 분양을 미룬 물량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올해 1분기(1~3월)는 통상 비수기로 불리는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에는 관악·성북·구로 등 비핵심 지역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강남과 한강벨트 등 핵심지 가격이 선행 상승한 이후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키맞추기’ 장세가 나타난 것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서울 전역의…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 원 이하로 제한한 6·27 대출 규제 이후, 2조 원이 넘는 주식·채권 매각대금이 서울 주택 매수 자금으로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규제가 강화된 상황에서 금융시장 수익을 실현한 자금이 부동산으로 이동한 흐름이 뚜렷하게 드러난 것이다.10일 국회 …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이 석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급매로 집을 내놓고 있는 다주택자가 늘고 있지만, 매수를 원하는 이들이 호가가 추가로 하락하기를 기대하며 본격적인 거래에 나서지 않아 시장엔 매물이 쌓이고 있다. 중과 전 매도할지, 보유하다 증여할지 등 다양한 선택지를 놓고 고…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4주 만에 축소됐다. 정부가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연일 강조하는 가운데 올해 들어 처음 상승 폭이 줄어든 것이다. 다만 중저가 아파트 단지가 많은 지역에서는 오름세가 강해지는 흐름이 이어졌다. 5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서울 아파트 전세 가격이 1년여간 연속해서 오른 가운데 봄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 매물 자체를 찾기 어려운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전셋값이 올라 기존 세입자들이 이사를 가지 않는 상황에서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실거주 의무가…

정부가 5월 9일까지 매매계약을 한 경우 최장 6개월까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유예하기로 하는 방안을 발표한 뒤 하루 만에 서울 전체에서 아파트 매물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양도세 중과가 현실로 다가온 상황에서 잔금을 치르는 데 필요한 시간이 확보되자 고민하던 일부 다주택자들이 …

오세훈 서울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에 계획보다 많은 1만가구를 추진하는 정부에 날을 세웠다. 오 시장은 3일 성동구 삼표레미콘 부지 점검 현장에서 “6000가구 용지에 1만가구를 조성하면 닭장 아파트가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은 반대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당초 서울시는 용산국제업…

지난달 한강 이남 서울 11개 자치구 중소형 아파트 평균 시세가 처음으로 18억 원을 넘었다는 민간 통계가 나왔다. 중대형 대비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아 집값 대비 대출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중소형 평형으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2일 KB부동산 월간 주택 시계열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