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이 지난 16일 대전 KGM 기술교육원에서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KGM 제공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16일 대전 대덕구 소재 기술교육원에서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1분기 판매 실적을 공유하고 2분기 영업 운영 계획 및 주요 마케팅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또한 ‘슬림 페이 플랜’과 ‘무쏘 리스 상품’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한 판촉 프로그램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와 함께 KGM은 지난 2월 출시한 커머셜 브랜드 KGMC의 7m 저상 전기버스 ‘E-스타나’를 2분기 내 전국 대리점을 통해 판매하기로 하고 관련 제품 교육도 실시했다. 해당 차량은 마을버스, 학원버스, 관광버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권교원 전무는 “대리점은 고객과 가장 가까운 접점에서 KGM의 얼굴 역할을 하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어려운 영업 환경 속에서도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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