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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커플’ 추자현♥우효광, 서울 한 병원서 득남…이것도 원정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01 11:10
2018년 6월 1일 11시 10분
입력
2018-06-01 11:05
2018년 6월 1일 11시 05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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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배우 추자현(39), 우효광(37)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추자현과 우효광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입장을 통해 “추우커플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알려드린다”며 “6월 1일 금요일 새벽, 추자현 씨가 서울 모처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추자현 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 특히 우효광 씨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스케줄 속에서도 추자현 씨 곁을 지키며 아이가 탄생하는 경이로운 순간을 함께 맞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효광 씨는 ‘아이가 바다처럼 자랐으면 좋겠다’고 지은 아이의 태명(바다)처럼, 아이가 지금처럼 늘 행복 안에서 바다처럼 넓고 깊은 마음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라여친의 행복한 시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2015년 9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지난해 1월 혼인신고를 마치며 공식 부부가 됐다.
특히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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