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이영(효명세자) 박보검의 상대역이자 홍경래의 여식 홍라온으로 분한 김유정의 열연에 ‘홍경래의 난’도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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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래의 난은 평안도 출신인 홍경래가 생원진사시 과거시험에 낙방해 서북인 임용제한정책에 불만을 품어 평안도 가산에서 지도층과 영세농민, 중소상인 등을 모아 대규모의 반란을 일으킨 농민항쟁이다.
조선 후기 사회·경제적인 역량이 성장함에 따라 여러 사회모순에 대한 저항의 분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발생했다.
한편, 19일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김유정은 내시복을 벗고 박보검 앞에 완전한 여인의 모습으로 섰다.
김유정의 열연에 ‘구르미 그린 달빛’시청률도 상승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 9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21.3%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 기록이자 지난 7회 방송분이 기록한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20.4%를 넘어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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