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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학창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놀라운 수영실력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2 08:48
2015년 7월 22일 08시 48분
입력
2015-07-22 08:46
2015년 7월 22일 0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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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학창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놀라운 수영실력 보니?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 편에서 놀라운 수영 실력을 뽐냈다.
21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소녀시대 유리와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션이 우리동네 수영단 첫 공식 대결을 펼쳤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 한강공원에서 진행된 오프닝에서 하니는 션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등장했다. 하니는 이 자리에서 “학창시절 철인 3종 경기(수영, 사이클, 마라톤) 선수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하니는 “초·중학생 시절 에너지가 넘쳤다. 어머니가 힘을 빼려고 철인 3종 경기를 시키셨다”고 계기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첫 공식 대결 전 코치진과 함께 훈련을 시작했다. 처음 합류한 하니는 자신의 수영실력을 공개했다.
하니는 이날 접영, 자유형, 배영, 평영 등 기본 4종목에 이어 핀 수영까지 하며 수영 실력을 뽐냈다. 오리발을 낀 하니는 50m레인을 왕복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사진 =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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