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동상이몽 스킨십父, 고2 딸에 스킨십 어느 정도길래? 父女 관계 오해 살까봐…‘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9 17:50
2015년 7월 19일 17시 50분
입력
2015-07-19 17:47
2015년 7월 19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쳐화면
동상이몽 스킨십父, 고2 딸에 스킨십 어느 정도길래? 父女 관계 오해 살까봐…‘헉!’
사춘기 딸이 스킨십을 좋아하는 아버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스킨십을 좋아하는 아버지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춘기 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버지는 등장하자마자 MC 유재석을 보고는 반갑게 끌어안았다. 이에 MC 김구라가 “구면이냐”구 묻자, 유재석은 “아니다. 초면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포옹을 한 뒤 볼에 뽀뽀를 해 유재석을 당황시켰다.
사연의 주인공인 고등학교 2학년 딸은 아버지의 과도한 스킨십이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딸은 “밖에서 스킨십을 할 때 아빠가 동안인데다 제가 성숙하게 하고 다니니까 사람들이 아빠와 저를 이상하게 볼까봐 걱정이 될 때도 있다”고 고민을 전했다.
또 그는 “손만 잡으면 괜찮은데 손을 잡으면 엉덩이를 때리거나 허벅지를 만지거나 한다. 몸도 마음도 성장했다고 생각하는데 아빠는 아기 대하듯 한다”고 불만을 나타냈다.
이에 아버지는 “우리 딸이 예전에는 뽀뽀도 잘하고 그랬는데 사춘기가 돼 그런지 짜증을 낸다”며 서운해 했다. 결국 아버지는 딸이 눈물로 쓴 편지를 듣고는 부담스러운 스킨십을 줄이기로 했다.
두 사람은 방송 말미에는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포옹을 나눴다.
동상이몽 스킨십父. 사진=동상이몽 스킨십父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