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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드라마 속 ‘식빵 키스’ 다시보니…환상 케미에 ‘두근두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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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2 08:54
2015년 7월 2일 08시 54분
입력
2015-07-02 08:53
2015년 7월 2일 0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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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화면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드라마 속 ‘식빵 키스’ 다시보니…환상 케미에 ‘두근두근’
배우 이종석(26)과 박신혜(25)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이 출연한 드라마가 재조명 받았다.
앞서 이종석과 박신혜는 1월 종영한 ‘피노키오’에서 커플로 출연했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각각 슬픈 가족사를 숨기고 있는 기자 최달포 역과 피노키오 증후군으로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기자 최인하 역을 맡았다.
극중 두 사람이 선보인 ‘식빵 키스’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종석의 상상 속에서 박신혜가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면서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박신혜가 물고 있는 식빵을 이종석이 베어 무는 이른바 ‘식빵 키스’가 달콤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당시 ‘식빵 키스’에 대해 박신혜와 이종석은 SBS ‘한밤의 TV연예’와 인터뷰에서 소감을 전했다. 박신혜는 “왜 이렇게 야해 보이지”라며 부끄러워했고, 이종석은 “부끄러워하면서 찍었다. 스킨십이 오랜만”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스패치는 1일 이종석과 박신혜가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3개월 동안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에 이종석의 소속사 웰메이드 이엔티는 “박신혜와는 친한 친구 사이다. 두 사람이 한 작품에 케미가 좋다 보니 열애를 종영하는 분위기도 있지만, 서로 아껴주는 친구 사이일 뿐 그 이상은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역시 “열애는 절대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인 것으로 안다. 친구끼리 우연히 포착된 것 같은데 같이 차에 탈수도, 집에 데려다줄 수도 있지 않냐”고 전했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사진=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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