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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냉부' 출연 당시 편법 부탁 "제작진이 안 된다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6 12:08
2015년 6월 16일 12시 08분
입력
2015-06-16 10:40
2015년 6월 16일 1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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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냉부' 출연 당시 편법 부탁 "제작진이 안 된다더라"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이연복 셰프가 '별에서 온 셰프'를 통해 아내에 대한 미안함을 전한 가운데, 과거 그의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당시의 일화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달 2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이연복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이연복은 "정말 15분 밖에 안 준다. 추가 재료도 업다"라면서 "제가 처음 만든 게 짬뽕이었다. 거기에 배추만 두 장 딱 들어갔으면 정말 시원했을 거다. 그래서 제작진한테 배추 두 장만 냉장고에 넣어주면 안 되냐고 부탁했는데 절대 안 된다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MC 김구라가 "그럼 편법을 쓰려 하신 거냐"고 묻자 이연복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별에서 온 셰프’ 방송에서는 이연복 최현석 샘킴 등 대한민국을 '요섹남 시대'로 이끈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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