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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김민준 연인 안현모와 결별설 언급되자 당황해 말 더듬+얼음…알고보니? ‘술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0 11:08
2015년 6월 10일 11시 08분
입력
2015-06-09 23:12
2015년 6월 9일 2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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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캡쳐
‘예체능’ 김민준 연인 안현모와 결별설 언급되자 당황해 말 더듬+얼음…알고보니? ‘술렁’
배우 김민준이 연인 안현모 기자와의 결별설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사이클 클럽’의 사이클 입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사이클 코치 박성백과 공효석의 합숙소를 찾았다. 김민준은 박성백에게 “여자선수도 이곳에서 합숙을 하냐”고 물었다.
이에 강호동이 김민준을 향해 “그런 건 왜 묻냐 최근에 (안현모 기자와) 결별설이 들리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김민준은 “아니다. 궁금해서 그렇다. 다 남자들 밖에 없으니까”라며 말을 더듬어 출연진들을 폿소케 했다.
또 오상진은 “지난달에 같이 만났는데 분위기가 안 좋아 보이더라”고 김민준-안현모 커플의 결별설을 재차 언급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한 매체는 4월 배우 김민준과 안현모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에 김민준 측은 “잘 만나고 있는데 왜 이런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결별설을 전면 부인했다.
김민준 안현모. 사진=김민준 안현모/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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