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형돈 "중국 출국심사에서 내국인으로 오해받아" 대륙의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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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6월 6일 18시 02분


무한도전 정형돈(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정형돈(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정형돈 "중국 출국심사에서 내국인으로 오해받아" 대륙의 비주얼

무한도전 정형돈

정형돈이 중국 출국심사 과정에서 내국인으로 오해받았다고 말했다.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해외극한알바 편에서는 중국에서 극한알바에 도전한 정형돈과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 하하는 본격적인 일에 앞서 두 사람은 아침 식사를 하던 중 중국인 행세를 하며 능청맞은 꽁트를 보여줬다.

하하는 잠이 덜 깬 상태로 손가락을 사용해 아침 식사를 하는 정형돈의 모습에 "중국 어디 출신이냐"고 물었고 정형돈은 "스촨성"이라고 대꾸했다.

정형돈은 이어 “맞다. 어제 출국심사에서 내국인으로 오해받았다” “내국인 줄에 섰는데 출국심사에서 그냥 통과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진짜냐”며 여러 차례 되물었고 이에 정형돈은 초췌한 표정으로 수긍했다.

무한도전 정형돈(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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