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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연인 윤현민 키스신+베드신? “같은 배우지만 솔직히 싫다” 질투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8 13:42
2015년 5월 28일 13시 42분
입력
2015-05-27 23:57
2015년 5월 27일 2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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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전소민 연인 윤현민.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전소민, 연인 윤현민 키스신+베드신? “같은 배우지만 솔직히 싫다” 질투 폭발
택시 전소민 연인 윤현민
배우 전소민이 ‘택시’에서 공개연애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26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전소민과 손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전소민에게 MC들은 연인인 배우 윤현민과 결혼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전소민은 “아직 이야기를 한 적 없다”며 부끄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전소민은 “연인 윤현민이 배우가 아니면 좋겠다”며 “같이 대본 리딩을 함께 할 수 있는 건 좋지만, 자존심 때문인지 일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다.
또한 “연인 윤현민이 애정신을 해야 한다면, 같은 배우이지만 솔직히 싫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앞서 지난달 9일 전소민과 연인 윤현민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이후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전소민은 “공개연애는 흑역사가 될 수도 있다. 처음이라 해봐야 알 것 같다. 이번에 공개해서 안 좋으면 다음에 몰래 만나면 되는 거 아니냐. 그런 거 아니겠냐”고 답변해 눈길을 모았다.
택시 전소민 연인 윤현민. 사진=전소민 연인 윤현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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