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옆에서 침 흘리며 꿀잠 …“오빠 진짜 침 흘렸던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2 12:12
2015년 5월 2일 12시 12분
입력
2015-05-01 22:00
2015년 5월 1일 2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꽃보다 할배' 캡처
'꽃보다 할배' 이서진이 최지우 옆에서 침을 흘리고 자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는 산토리니로 향하는 이순재, 신구, 백일섭과 이서진,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산토리니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일행은 여독으로 인해 잠들었다.
고개를 숙이며 자던 이서진은 한줄기 폭포수 같은 침을 흘렸고 황급히 휴지로 닦았으나 그 모습을 최지우에게 들키고 말핬다.
최지우가 "오빠 침 흘렸던거야?"라고 묻자 이서진은 쑥스러운 듯한 표정으로 “그런 거 같다. 축축하다”고 대답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이서진 최지우. 사진=tvN '꽃보다 할배'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오늘의 운세/6월 14일]
4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8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9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0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9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오늘의 운세/6월 14일]
4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8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9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0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9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보 준비금 2029년 바닥 전망…예정처 “보험료만으론 한계”
폭염 대응, 의료·보건정책의 핵심 의제로 다뤄야
李 지지율 57%… 4개월만에 60% 밑돌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