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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정규 탐방로 개방, 야간산행·샛길출입· 비박 등 위법행위 강력 단속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8 16:09
2015년 4월 28일 16시 09분
입력
2015-04-28 16:07
2015년 4월 28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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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정규 탐방로 개방. 사진=동아일보 DB
지리산 정규 탐방로 개방, 야간산행 · 비박 등 위법행위 강력 단속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통제했던 일부 탐방로를 포함 전체 정규 탐방로를 내달 1일 부터 전면 개방한다.
이와 함께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 방지를 위해 산불취약지역의 순찰 및 산불예방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지리산 정규 탐방로 개방에 따라 예상되는 야간산행 및 샛길출입, 비박 등 각종 위법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할 예정이다.
이에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입산시간지정제 시행에 따라 산행 계획 때 탐방로별 입산, 통제 시간을 반드시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4월 중순 이후 동면에서 깨어나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동물들과 마주치지 않도록 탐방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 붙였다.
지리산 정규 탐방로 개방. 지리산 정규 탐방로 개방. 지리산 정규 탐방로 개방.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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