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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신수지, 수준급 가창력…외할아버지는 테너 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0 10:25
2015년 4월 20일 10시 25분
입력
2015-04-20 10:23
2015년 4월 20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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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신수지.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에서 ‘입 돌아간 체리’로 출연한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화제다.
19일 방송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입 돌아간 체리’와 ‘가려진 거미줄 사이로’가 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입 돌아간 체리’는 ‘비나리’를 선곡했고, ‘가려진 거미줄 사이로’는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선곡해 열창했다.
경연 결과 관객과 연예인 판정단은 ‘가려진 거미줄 사이로’의 무대에 더 많은 표를 던졌고, 그 결과 ‘가려진 거미줄 사이로’가 ‘입 돌아간 체리’를 이기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 공개된 ‘입 돌아간 체리’의 정체는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인 신수지였다.
신수지는 노래를 배워봤냐는 질문에 “배운 적은 없다. 외가가 음악 집안이라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수지는 “외할아버지가 테너 하시면서 기타공장을 크게 했다. 언니도 음악을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복면가왕 신수지.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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