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로 컴백 달샤벳, 걸그룹 몸매 수준이 이 정도?…‘육감 글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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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15일 17시 50분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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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로 컴백 달샤벳, 걸그룹 몸매 수준이 이 정도?…‘육감 글래머’

걸그룹 달샤벳이 새 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로 컴백을 앞둔 가운데, 달샤벳의 과거 섹시 화보가 재조명받았다.

달샤벳은 지난 2013년 남성지 아레나옴므플러스와의 화보에서 아찔한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달 샤벳의 막내인 수빈은 검은색 보디수트 차림으로 아찔한 각선미와 환상적인 S라인을 자랑했으며, 지율은 검은색 술이 달린 핫팬츠를 입고 누워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우희는 파란색 보디수트와 검은색 망사 원피스로, 아영은 복부를 훤히 드러낸 탱크톱에 한 뼘 핫팬츠로 탄력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가은은 검은색 보디수트 차림으로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를 한껏 드러냈으며, 맏언니 세리는 가죽 소재의 보디수트를 입고 누워 관능미를 한껏 발산했다.

한 편, 달샤벳의 새 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달샤벳은 타이틀곡 ‘조커’에서 “조커, 조커”라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에 맞춰 조커의 찢어진 입을 연상케 하는 손동작으로 재미있는 포인트 안무를 선보인다.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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