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정원, “공백기 동안 집안 원조 받았다” 용돈 액수 묻자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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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26일 10시 21분


라디오스타 최정원.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최정원.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남성듀오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라디오스타’에서 공백기간 동안 집안의 원조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최정원은 25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오랜 공백이 있었는데 그동안 뭘 했나? 뭐로 먹고 살았나?”라는 질문에 “음식을 먹어야 사는 건가. 꿈을 먹고 살 수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최정원은 MC들이 “공백기 동안 경제적으로는 어땠나? 집에서 도와줬나?”고 거듭된 묻자 “군대 갔다 와서 조금 도움을 받았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MC들이 그 액수를 밝혀 달라고 질문하자 최정원은 난감해했다. 이에 윤종신은 최정원이 예능 프로그램의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에 답답해하다 “1억이라도 받았다 말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짝 잃은 외기러기’라는 주제로 배우 최정원, 바이브 류재현, 제이워크 김재덕, 마이티마우스 쇼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라디오스타 최정원.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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