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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와 열애 공식인정 수지 “잘생긴男 매력 못 느껴”…조각 미남 이민호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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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3 15:10
2015년 3월 23일 15시 10분
입력
2015-03-23 15:05
2015년 3월 23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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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사진 = KBS 2TV ‘나는 남자다’ 영상 캡처
배우 이민호와 그룹 미스에이 수지가 열애를 공식인정한 가운데, 과거 수지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이민호와 열애를 공식인정한 수지는 지난해 4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방송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허경환은 수지에게 “잘생긴 남자 말고 평범한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 적 있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수지는 “잘생긴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지는 않는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수지는 “장동민같이 이유없이 나쁜 남자 스타일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싫을 것 같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앞서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의 해외 데이트 추정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는 파리에서 ‘디올’, 수지는 런던에서 ‘올세인츠’ 유가 화보를 찍은 뒤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보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수지와 이민호의 소속사는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열애를 공식인정하는 입장을 전했다.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열애를 공식인정하며 “열애가 맞다. 1개월 정도 열애중이며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사진 = KBS 2TV ‘나는 남자다’ 영상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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