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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가슴 털에 당황한 정용화에게 “저땐 톳 지금은 매생이”
동아닷컴
입력
2015-03-14 17:06
2015년 3월 14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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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정용화
'나 혼자 산다' 정용화가 전현무의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집을 방문한 강남과 그의 일본 이모, 친구 쇼코, 정용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쇼코는 생각지도 못한 정용화의 등장에 당황했지만,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다.
집을 구경하던 정용화는 거실에 크게 걸린 전현무의 사진을 보며 가슴 털이 CG냐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내 털이에요. 저 때는 톳 지금은 매생이"라고 말해 정용화를 폭소케 했다.
혼자 사는 연예인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들여다보는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김용건, 전현무, 김광규, 육중완, 이태곤, 강남이 무지개 회원으로 출연한다.
나 혼자 산다 정용화.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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