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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달달’ 커플화보까지 찍더니 왜? 결별사유는 NO코멘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21:47
2015년 3월 13일 21시 47분
입력
2015-03-12 21:54
2015년 3월 12일 2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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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DB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와 영국 국적의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짐 스터게스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배두나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12일 “최근 두 사람이 결별했다”면서 “구체적인 시기나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둘은 2013년 2월 해외 연예매체를 통해 미국 LA에서 팔짱을 끼고 걷는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여러 번의 열애설에도 함구했던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국내외 언론을 통해 연인임을 공식 인정해 많은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2012년 12월 국내서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었고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공식 연인이 된 두 사람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국제영화제에 나란히 동행해 국내외 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짐 스터게스는 영화 ‘도희야’로 영화제에 진출한 연인 배두나를 살갑게 챙기기도 했다.
한편,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커플 화보도 재조명 받았다.
과거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패션지 ‘바자(BAZAAR)’를 통해 함께 찍은 화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듯 팔로 감싼 채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실제 연인만이 표현할 수 있는 편안함과 다정함을 자아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에 누리꾼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안타깝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아쉽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왜 헤어졌나" 등의 관심을 보였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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