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NY타임스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아닌 중간 정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08 14:02
2016년 1월 8일 14시 02분
입력
2015-03-06 14:50
2015년 3월 6일 14시 50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적인 흥행작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해리슨포드(72)가 직접 몰던 비행기 추락 사고로 다쳤다.
외신에 따르면 5일 오후 2시30분께(현지시간) 해리슨포드가 타고 있던 2인승 경비행기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니스 지역의 한 골프장에 동체착륙 했다.
비행기는 인근 샌타모니카공항에서 이륙한지 얼마 안돼 추락했으며 사고 당시 비행기에는 포드 혼자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LA 소방당국은 해리슨 포드가 병원으로 이송 될 당시 의식이 있는 상태로 숨을 쉬고 있었으며 다친 정도는 ‘중간’이라고 전했다. 사고당시 비행기가 골프장 잔디에 떨어지면서 충격이 조금 완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해리슨포드의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으나 이후 검진 결과 애초 알려진 것보다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리슨포드는 얼굴에 열상(찢어짐)이 있으며 다른 부위의 골절도 의심되는 상황이다.
펜마르 골프장 직원 하워드 테이브는 “포드의 얼굴 전체가 피범벅이었다”며 “두 명의 의사가 응급치료를 했고 잘 돌봐줬다”고 말했다.
사고 원인은 엔진이상으로 보인다. 산타모니카 공항 교신기록에 따르면 포드는 이날 오후 2시21분께 엔진에 문제가 생겼다며 “즉시 돌아가겠다”고 말했으나 그 직후인 30분 비행기가 추락했다.
추락사고 몇 시간 후 그의 아들 벤은 트위터를 통해 “아버지는 병원에 입원 중인데 상태가 좋다. (추락 하면서 몸에) 충격을 받았지만 괜찮다. 아버지는 믿기 어려울 만큼 강한 분”이라고 부친의 상태를 전했다.
사고기는 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군이 연습용으로 사용하던 Ryan PT-22 Recruit라는 단발엔진을 장착 경비행기다.
해리슨 포드는 영화 ‘스타워즈’와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해리슨 포드는 1980년대 후반 비행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평소 비행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지자체 공개 반발… ‘1·29 대책’ 특별법 통과가 분수령
8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지자체 공개 반발… ‘1·29 대책’ 특별법 통과가 분수령
8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육부 초중고 선거교육 계획에…野 “교실 정치화” 與 “정치 선동”
[사설]경력-실적 미반영된 지나친 초임 격차, ‘로또 취업’ 부추긴다
KAIST “모자처럼 쓰는 OLED 치료기로 탈모 막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