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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부상’ 엉덩이 염좌, 최악의 상황 면해…부상 정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14:26
2014년 8월 14일 14시 26분
입력
2014-08-14 14:13
2014년 8월 14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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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부상’
류현진이 부상이 햄스트링이 아니라 엉덩이 염좌인 것으로 확인됐다.
14일(한국시간) LA다저스 구단은 류현진의 상태를 오른쪽 엉덩이 근육 통증인 ‘둔근 염좌’(GLUTEUS STRAIN)로 밝혔다. 다행히 햄스트링 부상이라는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다저스 구단은 류현진의 부상 정도를 ‘Day to day(며칠 간 지켜 볼 부상)’으로 공개해 다음 번 선발 로테이션을 거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류현진은 일단 정밀검진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이날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터너 필드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한 류현진은 2―3으로 뒤진 6회말 2사 후 B.J. 업튼과 9구까지 가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마지막 공을 던진 후 얼굴을 찡그리며 고통을 호소했고, 트레이너의 진단을 받은 뒤 결국 강판됐다.
이로써 류현진은 이날 총 97개의 공(스트라이크 62개)을 던지며 5 2/3이닝 6피안타 2볼넷 3실점 7탈삼진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3.28로 소폭 상승했다.
이날 다저스가 애틀랜타에 2―3으로 지면서 류현진은 패전의 멍에도 쓰게 됐다. 현재 류현진은 시즌 13승 6패를 기록 중이다.
‘류현진 부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현진 부상, 그래도 햄스트링 부상 아닌 게 어디야” , “류현진 부상, 큰 부상 아니어야 할 텐데” , “류현진 부상, 경기 보다가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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