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독립운동가 후손’ 배성재, 日 전범기 응원에 분노…“전범기는 퇴출되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0 15:23
2014년 6월 20일 15시 23분
입력
2014-06-20 15:19
2014년 6월 20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그리스 전범기 응원’
독립운동가의 후손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일본의 전범기를 강하게 비판해 시선을 끌었다.
배성재는 차범근, 차두리 부자와 함께 20일 펼쳐진 ‘2014 브라질 월드컵’ C조 조별예선 일본―그리스 경기의 중계를 맡았다.
이날 일본 관중석을 비춘 카메라에 전범기가 포착됐다. 배성재는 일본의 전범기를 보고 “전범기는 축구장에서 퇴출되어야 합니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배성재는 일본 관중이 얼굴에 전범기를 그리고 응원하는 모습에 “전범기를 얼굴에 그리는 이유는 뭘까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성재는 “사실 유럽에선 전범기에 대한 이해도가 낮기 때문에 큰 제지가 없습니다. 아시아에서는 나치랑 다를 바 없는데 말입니다”라며 “축구장 티켓 값이 아깝습니다. 전범기는 축구장에서 퇴출되어야 합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일본 그리스 전범기 응원’ 소식에 티즌들은 “일본 그리스 전범기 응원, 일본 왜 저러지?” , “일본 그리스 전범기 응원, 역사공부 안했나?”, “일본 그리스 전범기 응원, 일본인들도 창피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성재는 일제강점기인 1919년 당시 3·1운동을 주도해 후에 국가로부터 ‘애족장’(1990년 1월 법률 제4222호로 개정된 상훈법에 의거)을 받은 독립운동가 겸 국가유공자 신영호의 외손자로 알려져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우상호, 아버지 모교 춘천고 찾아…“마라토너처럼 강원 꿈 향해 완주”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우상호, 아버지 모교 춘천고 찾아…“마라토너처럼 강원 꿈 향해 완주”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이효리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찰스 3세 첫 방미인데…백악관 앞 호주 국기 잘못 내거는 ‘실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