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송신영·서재응 벤치클리어링, 양팀 ‘일촉즉발’ 상황…“원인이 뭐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13:25
2014년 4월 9일 13시 25분
입력
2014-04-09 13:22
2014년 4월 9일 13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신영-서재응 벤치클리어링’
2014 프로야구가 개막한 가운데 시즌 첫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빈볼 시비가 일었다.
넥센 투수 손승락(32)이 던진 투구가 KIA 타자 김주찬(33) 몸에 맞으면서 빈볼 시비가 일었고 급기야 양팀 선수들 사이에서 벤치 클리어링이 발생했다.
이날 손승락은 9회 몸에 맞는 볼을 던진 직후 김주찬에게 미안하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기아 벤치에도 같은 의미의 손짓을 보내며 고의성이 없었음을 표했다.
이에 양팀 마운드의 최고참인 송신영(37)과 서재응(37)이 목소리를 높이며 서로 기싸움을 벌였다.
손승락이 미안하다는 뜻을 내비쳤음에도 김주찬이 먼저 마운드로 뛰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KIA의 서재응 역시 합류하면서 일촉즉발의 상황을 맞이했다.
이어 흥분한 송신영이 김주찬을 팔로 밀치는 등 분위기가 잠시 과열돼 보는 이들의 우려를 샀다.
그러나 손승락이 적극적으로 다가가 고의적인 빈볼이 아니라는 의사를 적극적으로 전달했다. 선수들도 송신영과 김주찬, 서재응을 말리면서 더 이상 몸싸움으로 이어지지는 않아 상황이 마무리됐다.
누리꾼들은 ‘송신영 서재응 벤치클리어링’에 대해 “송신영 서재응 벤치클리어링, 고참들이 말려야지”, “송신영 서재응 벤치클리어링, 경기 좀 합시다”, “송신영 서재응 벤치클리어링, 오늘 경기는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KIA는 넥센을 13-9로 잡고 3연전 첫 경기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3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4
“맙소사! 정자 기증받아 얻은 딸, 형제가 47명이라니…”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마피아 잠입 前FBI 요원 “살 227kg 찌웠다”, 이유는?
7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8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9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10
“韓 우주항공-방산기술 발전 놀라워… 공학도 경제 지원 늘릴것”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3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4
“맙소사! 정자 기증받아 얻은 딸, 형제가 47명이라니…”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마피아 잠입 前FBI 요원 “살 227kg 찌웠다”, 이유는?
7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8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9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10
“韓 우주항공-방산기술 발전 놀라워… 공학도 경제 지원 늘릴것”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경태, 준강제추행 기소 의견에 탈당…민주당 “중징계 추진”
金총리 ‘유시민,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표현…“정중히 공개 사과“
무뇨스 현대차 사장 “글로벌 신차 공세…중국 20종·인도 26종·유럽 5종 출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