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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제레미 애보트, 피겨 男 싱글 쇼트 중간 순위 2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6 13:04
2014년 2월 16일 13시 04분
입력
2014-02-15 01:59
2014년 2월 15일 0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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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애보트.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제레미 애보트’
제레미 애보트(미국)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중간 순위 2위에 올랐다.
제레미 애보트는 15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60.12점을 받았다.
전날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72.58점을 받은 제레미 애보트는 합계 232.70점으로 출전 선수 24명 중 12명이 경기를 마친 현재 토마스 베르너(체코·232.99점)에 이어 2위를 기록 중이다.
한편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최고점(101.45점)을 받아 1위에 오른 하뉴 유즈루(일본)는 21번째로 연기를 펼친다. 하뉴 유즈루는 ‘피겨 여왕’ 김연아(24·올댓스포츠)의 옛 코치였던 브라이언 오서(53·캐나다) 코치의 지도를 받고 있는 선수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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